세 자매


“내가 미안하다” 괜찮은 척하는 소심덩어리 첫째 ‘희숙’(김선영) 
“언니가 늘 기도하는거 알지?” 완벽한 척하는 가식덩어리 둘째 ‘미연’(문소리)
“나는 쓰레기야” 안 취한 척하는 골칫덩어리 셋째 ‘미옥’(장윤주)
각자 아무렇지 않은 척 살아가던 세 자매는 아버지 생일을 맞아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이는데...
내 부모에게 진정한 사과를 받고 싶었던, 문제적 자매들이 폭발한다!








<세 자매>
감독 이승원

미옥 장윤주
미연 문소리
희숙 김선영